칸영화제 폐막...'갑자기 병세가 악화됐다' 두 여배우 여우주연상 공동수상

(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일인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 …
(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폐막일인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폐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경쟁부문 진출작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었다’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주연배우 버지니 에피라, 오카모토 타오가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지니 에피라와 오카모토 타오는 이날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했다. 2026.5.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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