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박지혜 기자 = 23일 오후 경기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도쿄 베르디의 경기에서 우승을 거둔 내고향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26.5.2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축구AFC북한내고향여자축구단관련 사진북한 내고향, 아시아 여자클럽축구 정상 우뚝첫 우승 환호하는 北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 내고향, 아시아 여자클럽축구 우승박지혜 기자 북한 내고향, 아시아 여자클럽축구 정상 우뚝하이파이브 나누는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 내고향, 아시아 여자클럽축구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