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엔도 히토시 프로듀서가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감독 이주형)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오타니 료헤이 분)와 대성(진영 분)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본과 한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njs337@news1.kr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오타니 료헤이 분)와 대성(진영 분)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본과 한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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