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배우 김규리씨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A씨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고개를 숙인 채 출석하고 있다. 2026.5.22/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김규리,강도,자택침입최지환 기자 '관저 이전 예산 전용 의혹'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 '구속기로'구속심사 마친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구속심사 마친 '관저 이전 예산 전용 의혹'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