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전세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수도권 매입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2026~2027년 수도권에 매입임대 9만 가구를 공급하고 이 중 6만6000가구를 서울·경기 규제지역에 집중 배치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는 비아파트(빌라·오피스텔 등) 공급 정상화 전까지 공공 매입임대를 확대해 전세시장 안정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은 이날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빌라 밀집 지역 모습. 2026.5.22/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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