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이호윤 기자 = 22일부터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가 시작된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는 이날 14시 12분부터 오는 27일 10시까지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통과 시 합의안은 최종 법적 효력을 얻지만 부결되면 무효되어 파업 위기가 고조될 수 있다. 특히 2600여 명 수준이던 DX 부문 중심의 동행노조 가입자 수가 1만2298명으로 5배 가까이 늘어난 점이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본사의 모습. 2026.5.22/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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