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26.5.22/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정원오관련 사진구의역 참사 현장에 헌화하는 정원오 후보구의역 김군 추모 메시지 쓰는 정원오 후보정원오 후보가 남긴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글오대일 기자 정원오 후보가 남긴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글정원오,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구의역 스크린도어 앞 묵념하는 정원오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