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김 의원은 배우자와 함께 지난 2023년 3월 8일 이뤄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통일교 신도들을 동원해 지원해준 대가로 같은 달 17일 김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2026.5.22/뉴스1
choipix@news1.kr
김 의원은 배우자와 함께 지난 2023년 3월 8일 이뤄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통일교 신도들을 동원해 지원해준 대가로 같은 달 17일 김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2026.5.22/뉴스1
choipix@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