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인 라 시네프 섹션에 단편 애니메이션 ‘새의 랩소디’로 진출한 최원정 감독(홍익대)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 아녜스 바르다 극장(Théâtre Agnès Varda) 앞에서 인터뷰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1/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칸 레드카펫 위의 여성 포토그래퍼들칸 '밤의 이야기들' 시사회…레드카펫 오른 모니카 벨루치칸 '범행의 증거' 시사회…포즈 취하는 출연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