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1일 해병대 1사단 장병들이 경북 포항시 일대에서 실시된 농번기 일손돕기 대민지원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해병대는 오는 22일까지 2주간 남북구 16개 읍면동에 6500여명의 병력을 투입, 모판나르기, 과수 열매솎기 등 부족한 농촌일손을 지원했다.(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1/뉴스1
choi119@news1.kr
해병대는 오는 22일까지 2주간 남북구 16개 읍면동에 6500여명의 병력을 투입, 모판나르기, 과수 열매솎기 등 부족한 농촌일손을 지원했다.(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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