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신록이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2026.5.21/뉴스1
rnjs337@news1.kr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2026.5.21/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