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2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 5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샌디에이고 페르난도 타티스를 유격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병살로 이닝을 마친 뒤 포효하고 있다.
이날 오타니는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탈삼진 2볼넷 무실점 호투로 시즌 4승(2패)째를 거뒀고, 타자로는 솔로 홈런 포함 4타수 1안타(홈런) 1타점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LA 다저스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날 오타니는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동안 3피안타 4탈삼진 2볼넷 무실점 호투로 시즌 4승(2패)째를 거뒀고, 타자로는 솔로 홈런 포함 4타수 1안타(홈런) 1타점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LA 다저스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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