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호송 차량에 탑승해 있다.
이 전 원장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부터 같은 달 13일까지 계엄과 포고령 등 내란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뉴스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계엄을 비판하는 뉴스는 차단, 삭제한 혐의를 받는다. 2026.5.21/뉴스1
choipix@news1.kr
이 전 원장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부터 같은 달 13일까지 계엄과 포고령 등 내란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뉴스를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계엄을 비판하는 뉴스는 차단, 삭제한 혐의를 받는다. 2026.5.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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