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여름 기운이 나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소만(小滿)인 21일 오전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 야외농장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어린이들이 못줄을 사용한 전통 모내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6.5.2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전통모내기어린이소만관련 사진한땀 한땀 소중하게'절기상 소만' 도심 속 모내기 체험고사리 손으로 해보는 전통 모내기 체험김민지 기자 한땀 한땀 소중하게'절기상 소만' 도심 속 모내기 체험고사리 손으로 해보는 전통 모내기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