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로이터=뉴스1) 장용석 기자 = 스페인 영화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아마르가 나비다드(Amarga Navidad·영문명 Bitter Christmas)' 포토콜 행사에서 '프리 팔레스타인(Free Palestine)' 배지를 단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0.ⓒ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에볼라 확산 속 환자 옮기는 민주콩고 의료진[포토] 폭발 뒤 검은 연기 치솟는 헝가리 MOL 공장[포토] 12번째 시험비행 앞둔 스페이스X '스타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