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주 방관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브리핑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파업관련 사진발언하는 김영훈 장관발언하는 최승호 위원장합의안 서명하는 삼성전자 노사김영운 기자 발언하는 김영훈 장관발언하는 최승호 위원장합의안 서명하는 삼성전자 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