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왼쪽부터)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5.20/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파업관련 사진삼성전자 노사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최종 가결삼성전자 임단협 73.7% 찬성삼성전자 노사 '임단협 타결'김영운 기자 지지 호소하는 조국인사말 하는 조국63시간 파란릴레이 발대식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조국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