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20일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후보자 선거 벽보를 살피고 있다.
선거벽보는 대전 765곳, 충남 2344곳에 게시되며, 후보자 사진과 성명, 기호, 소속 정당명, 학력과 경력, 정견 및 정당 정책 등 유권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담긴다. 후보자의 재산·병역·납세·전과 기록과 정책·공약 등이 담긴 책자형 선거공보도 오는 24일까지 각 가정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2026.5.20/뉴스1
presskt@news1.kr
선거벽보는 대전 765곳, 충남 2344곳에 게시되며, 후보자 사진과 성명, 기호, 소속 정당명, 학력과 경력, 정견 및 정당 정책 등 유권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담긴다. 후보자의 재산·병역·납세·전과 기록과 정책·공약 등이 담긴 책자형 선거공보도 오는 24일까지 각 가정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2026.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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