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타협에 실패하면서 협상이 결렬됐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노조는 예정대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사진은 20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모습. 2026.5.20/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총파업파업관련 사진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협상장 떠나는 최승호 위원장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협상장 떠나는 최승호 위원장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협상장 떠나는 최승호 위원장김영운 기자 상인들과 인사하는 정청래 대표와 추미애·박시선 후보시장 음식 맛보는 정청래 대표시장 음식 시식하는 정청래 대표와 추미애·박시선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