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0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제22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찾은 어린이가 소방청 부스에 전시된 휴머노이드 소방관로봇(G1)과 악수하고 있다.
세계 30개국에서 448개사가 참가해 무인 로봇과 드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융합한 재난 안전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22일까지 계속된다. 2026.5.20/뉴스1
jsgong@news1.kr
세계 30개국에서 448개사가 참가해 무인 로봇과 드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융합한 재난 안전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는 이번 박람회는 22일까지 계속된다. 2026.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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