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에서 동양수기산업 부스를 찾은 라오스 바이어들이 부력식 수평패들 응집기 등을 살펴보고 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기후테크 및 인공지능(AI) 특별관, 탈산소산업관, 한국수자원공사관, 외국관 등이 마련됐으며, 26개국 316개 기업이 참가해 655개 전시관을 운영한다. 2026.5.20/뉴스1
coinlocker@news1.kr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기후테크 및 인공지능(AI) 특별관, 탈산소산업관, 한국수자원공사관, 외국관 등이 마련됐으며, 26개국 316개 기업이 참가해 655개 전시관을 운영한다. 2026.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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