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가 인공지능(AI), 뷰티·패션, 콘텐츠·문화 분야 창업 기업의 성장을 이끌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을 20일 오픈했다.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는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창업 기업과 국내외 기업·대학·투자자를 연결하고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허브로, 연면적 1만3275㎡(4016평) 규모로 홍익대 근처에 조성됐다.
사진은 이날 문을 연 서울 마포구 SVC 서울 모습. 2026.5.20/뉴스1
kkorazi@news1.kr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는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창업 기업과 국내외 기업·대학·투자자를 연결하고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허브로, 연면적 1만3275㎡(4016평) 규모로 홍익대 근처에 조성됐다.
사진은 이날 문을 연 서울 마포구 SVC 서울 모습. 2026.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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