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쿠팡 퇴직금 사건 관련 수사를 무마한 혐의로 기소된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검사(당시 인천지검 부천지청 차장검사)는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당시 인천지검 부천지청 지청장)와 '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 사건 담당 검사였던 문지석 검사(현 수원고검 검사)에게 무혐의 처분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지난 2월 재판에 넘겨졌다. 2026.5.20/뉴스1
choipix@news1.kr
김 검사(당시 인천지검 부천지청 차장검사)는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당시 인천지검 부천지청 지청장)와 '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 사건 담당 검사였던 문지석 검사(현 수원고검 검사)에게 무혐의 처분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지난 2월 재판에 넘겨졌다. 2026.5.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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