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때 이른 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내린 20일 장미가 곱게 핀 대구의 한 초등학교 울타리를 따라 우산을 쓴 시민이 걷고 있다. 2026.5.2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장미우산단비비날씨공정식 기자 대구 성광고 졸업생, 모교에 냉난방기 기부대구 성광고 졸업생, 모교에 냉난방기 기부대구 성광고 졸업생, 모교에 냉난방기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