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1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수정전 앞에서 열린 2026 국립국악원 경복궁 야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 미디어 행사에서 여민락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소리의 씨앗'은 '글자도, 악보도 전부 소리의 씨앗이니, 그 씨앗은 모두가 즐길 때 비로소 싹을 틔운다'는 주제로 시공간을 초월한 세종대왕과 현대 음악가의 특별한 교감을 그린 작품이다. 2026.5.19/뉴스1
ssaji@news1.kr
'소리의 씨앗'은 '글자도, 악보도 전부 소리의 씨앗이니, 그 씨앗은 모두가 즐길 때 비로소 싹을 틔운다'는 주제로 시공간을 초월한 세종대왕과 현대 음악가의 특별한 교감을 그린 작품이다. 2026.5.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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