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박지혜 기자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19일 경기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경기를 앞두고 공식 훈련을 하고 있다.
내고향은 20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수원FC위민과 맞붙는다. 2026.5.19/뉴스1
pjh2580@news1.kr
내고향은 20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수원FC위민과 맞붙는다. 2026.5.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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