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스1) 김경민 기자 = 팔레스타인인이 19일(현지시간) 가자시에서 무료 음식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5.18ⓒ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wn관련 사진[포토]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中왕이[포토] 파키스탄 도착한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포토] 중-캄보디아 외교·국방 '2+2' 전략대화김경민 기자 [포토] 부티지지 前 美교통장관[포토] 싱가포르 외교장관[포토] 피부 시술 상담을 받고 있는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