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초여름 이른 더위가 이어진 19일 대구 도심에서 노인들이 녹음 짙어가는 가로수길을 걷고 있다. 2026.5.19/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더위노인가로수길공정식 기자 '보고 또 보고' 투표소 신분증 확인 꼼꼼히'사전투표 모의시험' 신분증 확인 철저히사전투표 열흘 앞두고 모의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