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1) 윤일지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19일 경남 함안군 악양둑방 둔치에 조성된 봄꽃 경관단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활짝 핀 양귀비와 수레국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6.5.19/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함안은 지금 '봄꽃 절정'초여름 날씨에 구경하는 봄꽃초여름 날씨에 양산 쓰고 꽃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