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밸리 AFP=뉴스1) 장용석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미밸리 주거지역 인근 야산에서 18일(현지시간) '샌디 산불'이 번지는 가운데 소방관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당국은 로스앤젤레스(LA)에서 북서쪽으로 약 64㎞ 떨어진 시미밸리 주민 약 2만 4000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2026.05.19.ⓒ AFP=뉴스1장용석 기자 [포토] 에볼라 확산 속 환자 옮기는 민주콩고 의료진[포토] 폭발 뒤 검은 연기 치솟는 헝가리 MOL 공장[포토] 12번째 시험비행 앞둔 스페이스X '스타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