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동경이 18일(현지시간) 사전 훈련캠프가 차려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2주 동안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훈련캠프에서 고지대 적응 등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뉴스1
kwangshinQQ@news1.kr
축구대표팀은 2주 동안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훈련캠프에서 고지대 적응 등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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