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루마니아 국적 남성 난디토 바데아와 조지 스타나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울위치 왕립법원에 출석했다. 2026.5.18ⓒ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포토] 러시아 공격으로 불이 난 키이우의 한 창고[포토] 美 플로리다주 법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