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루마니아 국적 남성 난디토 바데아와 조지 스타나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울위치 왕립법원에 출석했다. 2026.5.18ⓒ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