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오대일 기자 =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5.19/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9년 만에 다시 모인 세계 한국어 교육자들9년 만에 서울서 모인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들해태탈 등장에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