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제품 점검, 수리, 상담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바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 매장에 방문한 시민에게 스마트폰 보호필름 부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9/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바로서비스관련 사진삼성전자, '바로 서비스' 확대로 고객 접근성 향상삼성전자서비스, 매장서 제품 점검 받는 '바로 서비스' 시범 도입삼성전자서비스, 매장서 제품 점검 받는 '바로 서비스' 시범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