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서비스가 삼성스토어 매장에서도 제품 점검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바로 서비스'를 13일부터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3/뉴스1
photo@news1.kr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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