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사전 캠프가 차려지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에 앞서 주앙 아로수 코치, 페드로 로마 골키퍼 코치, 엄지성 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2주 동안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훈련캠프에서 고지대 적응 등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2026.5.18/뉴스1
kwangshinQQ@news1.kr
축구대표팀은 2주 동안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훈련캠프에서 고지대 적응 등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2026.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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