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가톨릭대는 성년의 날을 맞아 18일 교내 체리로드에서 외국인 유학생 90명과 내국인 학생 10명이 참여하는 '성년례(成年禮)'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성년의 날'의 역사와 의미, 전통 관례·계례 절차를 배우고, 자국의 성년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년례 체험에서는 성년을 맞은 남학생에게 유복을 입히고 갓을 씌우는 관례(冠禮)와, 여학생에게 당의를 입히고 비녀를 꽂아주는 계례(笄禮)가 재현됐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8/뉴스1
jsgong@news1.kr
학생들은 '성년의 날'의 역사와 의미, 전통 관례·계례 절차를 배우고, 자국의 성년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년례 체험에서는 성년을 맞은 남학생에게 유복을 입히고 갓을 씌우는 관례(冠禮)와, 여학생에게 당의를 입히고 비녀를 꽂아주는 계례(笄禮)가 재현됐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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