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8일 숙소로 지정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나와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5.18/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여자축구내고향여자축구단관련 사진훈련 지켜보는 北 내고향 리유일 감독긴장 대신 미소 띤 북한 선수들몸푸는 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김영운 기자 훈련 시작하는 수원FC 위민 선수들훈련 지켜보는 박길영 감독훈련 지켜보는 박길영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