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첫날인 18일 부산 부산진구 개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2026.5.18/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부산대 개교 80주년 기념 손글씨 대회비 내리는 부산손글씨 쓰는 외국인 유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