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짐 퀸’ 공식 시사회가 열린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마르코 응우옌·니콜라 아타네 감독과 출연진이 레드카펫에 올라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8/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호프'시사회 종료 후 엄지를 들어보이는 조인성여신 정호연레드카펫 나서며 손인사 하는 조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