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띄운 명사십리의 새 아침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특집 기사에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등 관광·문화 분야 건설 성과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특집 기사에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등 관광·문화 분야 건설 성과를 조명했다. 신문은 명사십리 해변 전경 사진과 함께 "열화의 사랑으로 떠올리신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 "전변의 시대가 펼친 새 화폭"이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