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영화진흥위원회 부스 인근 크루아제트 해변을 거닐고 있다. 2026.5.17/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대형 스크린 가득 채운 방탄소년단9만2000명 모인 BTS 파리 공연파리 팬들 앞에 선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