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인 박찬욱 감독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최고 등급인 ‘코망되르’를 받은 뒤 훈장을 목에 걸고 있다. 2026.5.17/뉴스1ⓒ 로이터=뉴스1이준성 특파원 대형 스크린 가득 채운 방탄소년단9만2000명 모인 BTS 파리 공연파리 팬들 앞에 선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