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리유일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 감독이 17일 오후 숙소로 지정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나와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6.5.17/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여자축구단내고향여자축구단AFCAWCL관련 사진훈련장 향하는 북한 여자축구팀훈련장 향하는 리유일 감독훈련장 향하는 북한 여자축구팀김영운 기자 훈련장 향하는 리유일 감독훈련장 향하는 북한 여자축구팀훈련장 향하는 북한 여자축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