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에 출전하는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오후 숙소로 지정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19일 공식 훈련 및 기자회견을 진행한 뒤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한국 WK리그 소속 수원FC위민과 대회 4강전을 갖는다. (공동취재) 2026.5.17/뉴스1
kkyu6103@news1.kr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19일 공식 훈련 및 기자회견을 진행한 뒤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한국 WK리그 소속 수원FC위민과 대회 4강전을 갖는다. (공동취재) 2026.5.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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