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1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5.1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한화 이글스류현진한·미 통산 200승김진환 기자 삼성전자 노사, 18일 사후조정 재개삼성전자 노사, 18일 사후조정 재개삼성전자, 18일 대화 재개… 김민석 총리 "모든 수단 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