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17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초여름 바다를 즐기고 있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지역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2026.5.17/뉴스1ksn@news1.kr강승남 기자 제주 함덕해수욕장서 물놀이 즐기는 관광객들초여름 제주 함덕해수욕장 \'북적북적\'벌써 여름인가?…북적대는 제주 함덕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