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의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시민들이 송도해수욕장 평화의 여신상 광장에 조성된 인공야자수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17/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초여름영일대해수욕장송도해수욕장더위수영최창호 기자 '배가 고파요'입벌린 새끼 제비들먹잇감 받아 먹는 새끼 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