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제 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오월영령을 위로하는 추모식이 거행되고 있다. 2026.5.17/뉴스1warm@news1.kr박지현 기자 '오월 기억 이어지길''오월 기억이어 평화 이루다'양재혁 5·18민주유공자유족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