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흥남비료연합기업소 노동계급이 5월 들어서도 일평균 수십 톤(t)의 비료를 더 생산하고 있다"며 "당 앞에 결의한 증산 목표 수행에 계속 힘차게 매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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